TI, 최초로 차세대 ARM Cortex-A 시리즈 칩들 라이센스 얻어 Hardware

TI는 최초로 차세대 ARM Cortex-A 시리즈 칩들의 라이센스를 얻었다고 오늘 발표했다. 코드 명 '이글'로 불리는 이 칩들은 CPU 당 0.25W의 전력소모를 제공하고, 처음에는 28nm 아키텍처로 계획했다가 22nm로 바꾼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TI가 언제 '이글' ARM 코어들을 사용한 제품들을 출시할 지에 대해서는 밝하지 않았다. ARM의 차세대 Cortex-A 칩들을 사용할 다른 회사들은 애플, 퀄콤, 삼성 등으로 알려졌다.


원본소스
http://www.electronista.com/articles/10/08/09/ti.first.to.get.next.gen.arm.cortex.a.chips/
소식출처
http://clien.net 최완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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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
아직 Coretex-A9를 채용한 기기도 흔치않은 상황인데 차세대라니 ㅎㄷㄷ..
CPU의 발전이 한동안은 그저 클럭경쟁이 전부였었는데 그 한계에 부딪혀 이제는 다양한 기능을 묶고 GPU와의 연동으로 시장의 재창출해 나가는거 같다.
거기다 최근들어서는 모바일 AP의 경우 쓰임새가 워낙 다양하고 수요가 사실상 무한정?이라는 특수성 때문에 발전속도가 빠르고 어느덧 넷북성능을 초월하며 일반 CPU의 자리까지도 넘보는 날이 생기지 않을까 싶다.
그런 중에 한국의 기업, 삼성이 빅5안에 들고 가장 큰 고객사인 애플을 등에 업고 승승장구 하고있다는게 왠지 자랑스럽기까지 한걸~ ㅋ
물론 뛰어난 기술력이 밑받침 되기에 그 까다로운 애플을 고객사로 갖고 있을 수 있는 거겠지만.
어릴적에 봤던 공상과학 영화나 만화에서나 나오던 전자기기들이 점점 꿈이 아닌 현실로 다가오는데에도 가장 큰 공을 세우고 있는거같다.
그덕에 내 주머니에는 먼지만 쌓여가고 있지만... -0-;


4만5천원짜리 넷북이라고? Hardware


홍콩의 한 판매자가 이베이를 통해 초저가 넷북(이라고 주장하는;)을 판매하고 있다고 한다.

 

대략적인 스펙은 다음과 같다.

LCD - 7" WVGA(800*480)

CPU - ARM 300MHz

RAM - 128MB

NAND - 2GB

USB - 2 ea

그밖에 SD슬롯과 Wi-Fi 로 구성되성되어있고 가격은 단지 4만5천원!


OS는 윈CE를 쓰고 있어 사실상 넷북이라는건 허울?뿐이고 오히려 오래전 지구상에서 자취를 감춘 HPC계열의 PDA 와 같다고 볼 수 있다. (물론 판매만 안될뿐 사용자는 아직도 많이 있을것이다. 오해 없으시길^^)

일반적인 PC로써의 기능을 전부 커버하지는 못하지만 사용범위에 따라 꽤 유용할수도 있다.

HPC의 제일 마지막 주자? 라고도 할 수 있는 일본 NEC社의 시그마리온3 라는 기종이 지금의 넷북과 비슷한 가격이면서도 큰인기를 끌었었으니 1/10 수준의 가격인 4만5천원이면 눈감고 한대쯤 구매해도 손해보진않을 듯 하다^^ (물론 싫증내버리면 폐물로 전락하겠지만;)


사실 HPC의 초창기에는 국내 기업들이 주도하는 듯한 분위기였다.

삼성의 IZZI Pro와 LG의 모빌익스프레스는 PDA를 사용했던 유저들에겐 명기로 기억되고 있는 제품들이다.

   

       [LG 모빌리안 익스프레스]                            [삼성 IZZI pro S310]


삼성제품인 IZZI Pro는 위에 소개한 제품과 비슷한 방식으로 액정을 돌릴 수 있는 스위블기능도 있어 한때 대학노트용으로 많이 애용되었다고 한다.

LG의 모빌익스프레스는 위 제품들과는 틀리게 전형적인 HPC의 모양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인 HPC는 소니의 바이오P 시리즈와 같이 가로로 긴 와이드 형태가 대부분이었는데 모빌익스프레스도 이러한 형태를 띄고 있어 삼성제품보다는 휴대성에서 많은 점수를 얻었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이렇게 멋진 기기를 생산한 두업체 모두 약속이라도 한듯 해당 라인을 단종시켰다.

그당시에 단종되지않고 계속 유지되었다면 어쩌면 LED TV를 독점한 것과 같이 넷북의 자리를 삼성과 LG가 독점하고 있지 않을까 하는 아쉬운 생각이 든다.



애플의 무리수 Hot! Issue

애플社의 최신형 스마트폰 iPhone 4 에 몇가지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
이중 수신감도에 관련된 문제가 있어 휴대폰으로써의 기본적인 기능장애가 가장 치명적인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iPhone4의 공개시 획기적이라고 선전했던 안테나부분(외곽 테두리를 따라 안테나를 내장해 수신률 등을 안정적으로 확보한 기술,아래사진참고)에서 문제가 발생해 더더욱 큰 이슈가 되고 있다.
내용인즉, 사진상에처럼 안테나는 두개로 나뉘어있는데 제품을 손에 쥐었을때 저 나뉘어진 부분이 손바닥이나 손가락에 의해 연결이 되면 서로 간섭현상이 생겨 수신률이 저하되는 현상이다. (아래 사진에서 표시된 부분)

이러한 문제에 대해 애플에서는 공식적인 언급이 없었고 급기야 유저들에 의해 문제해결법들이 제시되었다.
스카치테입을 붙이는 간단한 방법부터 시작해서 밴드를 이용해 머리에 고정해 손이 아예 닿지않게 하는 개그성 해결책까지도 나와있는 상태이다.
이런 와중에 애플社에서는 해당 기능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다는 입장만 반복하며 오히려 사용자가 기기를 손에 잡는 자세가 잘못됐다는 황당함을 보였는데 이것마져도 공식시연동영상에도 문제의 자세로 손에 쥐고있는 장면들이 소개되어 오히려 문제해결 의지가 과연 있는지에 대한 의혹과 불만만 더욱 커져가고 있다.

이러한 애플社의 태도는 사실 이번 아이폰4에서 처음 있는 것이 아니라 애플社 특유의 패쇄적인 정책에 기반한다.
수많은 애플매니아가 있지만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매니아들 조차도 수긍하는 내용이다.
전화기로써의 기본적인 성능결함이니 만큼 이번 사태?의 해결방향에 따라 사용자들의 그간의 불만이 어떤식으로 표출될지 궁금해진다.


일본의 iPhone4 발매현장 뉴스



일본의 iPhone 4 발매 현장
오랜시간 기다린 구매자들이 카운트다운을 기다려 매장에 입장을 하고 손정의사장이 일일이 악수를 하고 있다.
구매대기자들은 하나같이 바캉스에라도 온 듯 짐이 한보따리씩이다. (자리지키기위한 놋자리 등)
핸드폰 하나 판매하는데 이런 이벤트까지 진행하게 만드는 제조사의 저력과 일본의 소비자문화.
우리 기기도 저렇게 밤새워 기다려 사줄 사람.. 어디 없나?? ^^;;;

볼펜으로 아무리 내려찍어도 끄떡없다! Dell의 Streak Hardware

얼마전 공개된 Dell의 5" 안드로이드 타블렛 Streak.
신규 공개로 주목을 끌었는데 이번에는 다소 황당한 것으로 주목을 받고있다.
바로 아무리 힘주어 찍어도 끄떡없는 액정화면이 그 주인공.
백문이불여일SEE, 일단 보자.



출처 http://kr.engadget.com/2010/05/31/gorilla-g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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